한국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바다로 돌아왔습니다! 어드밴스 코스를 2일동안 진행했는데요. 필리핀에서만 다이빙하시다가 새로운 바다에서 또 다른 느낌의 다이빙을 경험하시고 너무 좋다고 해주시니,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았던 이틀이었습니다. 편안한 라차에서 첫 다이빙 시작합니다. 우기지만 파도도 없고 시야도 좋고 편안하네요! ^^ 그동안 이퀄라이징이 잘 안돼셔서 다이빙 할 때마다 힘드셨는데요. 편안하고 시야 좋은 라차에서 첫 다이빙을 천천히 진행하고, 이틀 동안 계속 연습하다 보니 이제는 이퀄라이징도 편해지고 두렵지 않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! 첫번째 다이빙에서 픽 퍼포먼스 보얀시를 진행하고 돌아서니 만난 바라쿠다떼들~사이즈는 작지만 무리가 커서 언제봐도 좋습니다. 뒷모습만 봐도 다정한 느..